핵심 요약
- K-패스는 참여 지자체에 주민등록 주소지가 있는 만 19세 이상 국민이 대상입니다.
- 2026년 기준 모두의카드(K-패스) 기본형 환급률은 일반 20%, 청년(만 19~34세)·어르신(만 65세 이상)·2자녀(미성년 자녀 포함) 부모 30%, 3자녀 이상 부모 50%, 저소득(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53.3%입니다.
-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 적립 안내에 따르면 K-패스 환급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대중교통을 15회 이상 이용했을 때 지급되며,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지급됩니다.
- 다자녀·저소득 환급률은 로그인한 뒤 내 정보 화면(다자녀 정보·저소득 정보)에서 따로 신청합니다.
- 지역별 추가 혜택은 사는 곳 누리집에서 확인합니다.
교통비 지원, 카드 만들기 전에 확인할 것
기준 날짜: 2026-10-04 (이 날 확인한 자료 기준입니다)
이 글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이트가 아니며, 신청은 각 창구에서 직접 하셔야 합니다. 신청 전에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에서 내용이 바뀌지 않았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교통비 지원 대상이 궁금해서 찾아보셨다면, 먼저 두 가지만 보시면 됩니다. 주민등록 주소지가 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에 있는지, 그리고 만 19세 이상인지입니다.
아래에서는 대중교통비를 돌려받는 K-패스를 중심으로 대상, 환급 조건, 신청 순서를 차례로 정리합니다. 지역마다 따로 두는 지원은 금액이나 대상을 쓰지 않고, 어디에서 확인하는지만 안내합니다.
교통비 지원 대상은 누구일까
K-패스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입니다. 대중교통 이용요금의 일정 비율, 또는 기준을 넘는 금액을 돌려받는 방식입니다.
대상은 이 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에 주민등록 주소지가 있는 만 19세 이상 국민입니다.
눈여겨볼 말은 '주민등록 주소지'와 '참여하는 지자체' 두 가지입니다. 내 주민등록 주소지의 시·군·구가 참여 지자체인지는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같은 가족이라도 주민등록 주소지가 다르면 확인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족을 한꺼번에 판단하지 말고 사람마다 따로 확인하세요.
만 19세 미만이거나 나이 조건이 애매하다면 혼자 판단하지 마세요. 이용 안내와 문의는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의 자주묻는질문·문의하기 메뉴에서 합니다.
2026년 기준 환급률과 15회 이용 조건
2026년 기준 모두의카드(K-패스) 기본형 환급률은 일반 20%, 청년(만 19~34세)·어르신(만 65세 이상)·2자녀(미성년 자녀 포함) 부모 30%, 3자녀 이상 부모 50%, 저소득(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53.3%입니다.
해당하는 줄만 찾아 메모해 두세요. 한 사람이 여러 대상에 걸린다면 어느 환급률이 적용되는지는 누리집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다자녀 기준의 자세한 정의는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 적립 안내에 따르면 K-패스 환급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대중교통을 15회 이상 이용했을 때 지급됩니다.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지급됩니다.
환급 대상에 들어가는 교통수단에도 범위가 있습니다. 버스(광역버스 포함), 도시철도·광역철도(신분당선·GTX 포함), 공항철도 등의 이용 내역만 적립됩니다. 시외(고속·공항)버스, KTX, SRT처럼 따로 발권해 타는 교통수단은 환급 대상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2026년 1월부터 K-패스에 '모두의 카드'(한 달 기준금액을 넘는 교통비를 환급하는 방식)가 더해졌습니다. 기존 K-패스 카드는 바꿀 필요 없이 쓸 수 있고, 한 달 이용 내역에 따라 가장 많이 환급되는 유형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그래서 유형을 직접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기준금액 숫자는 이 글에 쓰지 않았으니, 신청 전에 누리집에서 지금 금액을 확인하세요. 기준금액을 넘는 금액을 돌려받는 유형에도 같은 횟수 조건이 붙는지는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K-패스 신청 순서, 카드 발급부터 회원가입까지
K-패스는 K-패스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 또는 누리집에 접속해 카드를 등록하고 회원가입한 다음 카드를 쓰는 순서로 이용합니다.
신청 창구로 보면 K-패스 앱과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이 중심입니다.
다자녀·저소득 환급률은 K-패스(모두의카드) 앱이나 누리집에 로그인한 뒤 내 정보 화면(다자녀 정보·저소득 정보)에서 따로 신청합니다. 가입만 하면 자동으로 붙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청년이나 어르신처럼 나이로 갈리는 대상이 따로 신청해야 하는지는 누리집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사업 소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의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K-패스) 안내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지역 지원과 다른 혜택은 어디서 확인할까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에는 일부 지역(경기·인천·서울 등)의 지역별 안내 쪽이 따로 있습니다. 지자체 사업으로 모두의카드 기본 혜택에 더해 추가 혜택을 주는 곳이 있습니다. 다만 지역마다 다르고 해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그러니 사는 곳의 추가 지원은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의 지역 안내와 사는 곳 지자체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이 글에는 지역별 금액과 대상을 쓰지 않았습니다.
교통비 말고 다른 지원도 함께 찾아보고 싶다면 이 화면을 알아 두면 좋습니다. 정부24+의 '혜택알리미' 화면은 로그인 후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눈에 확인하고, 분야별로 제공되는 모든 혜택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신청 전에 챙기면 좋은 준비 요령
제도 내용이 아니라 일반적인 준비 요령입니다.
- 주민등록 주소지의 시·군·구 이름을 메모하세요. 서류나 신분증에 적힌 주소와 내가 아는 주소가 같은지 본 뒤, 누리집에서 참여 지자체인지 찾을 때 그 이름을 쓰면 됩니다.
- 한 달에 대중교통을 몇 번 타는지 며칠만 적어 보세요. 환급 조건의 이용 횟수와 견줘 볼 수 있습니다.
- 쓰던 교통카드가 있다면 새로 만들기 전에 누리집 안내부터 확인하세요.
- 자녀 수나 수급 여부를 미리 정리해 두세요. 환급률에 걸리는 조건이라 내 정보 화면에서 신청할 때 당황하지 않습니다. 모르는 항목은 추측으로 채우지 말고 누리집 문의하기에 물어보세요.
놓치기 쉬운 주의사항
첫째, 한 달 이용 횟수를 확인하세요. K-패스 환급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대중교통을 15회 이상 이용했을 때 지급됩니다.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지급됩니다.
둘째, 모든 교통수단이 환급 대상에 들어가는 것은 아닙니다. 시외(고속·공항)버스, KTX, SRT처럼 따로 발권해 타는 교통수단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셋째, 비율과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의 환급률은 2026년 기준입니다. 신청 전에 누리집에서 지금 적용되는 내용을 다시 확인하세요.
넷째, 지역 혜택은 따로 봐야 합니다. 지자체 사업으로 모두의카드 기본 혜택에 더해 추가 혜택을 주는 곳이 있습니다. 내가 사는 곳은 어떤지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 지역 안내와 사는 곳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다섯째, 나이 조건이 애매하면 혼자 정하지 마세요.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의 자주묻는질문·문의하기 메뉴를 이용하세요.
여섯째, 이 글은 카드 상품을 추천하거나 비교하지 않습니다. 어떤 카드를 쓸지는 안내를 직접 읽고 결정하세요.
정리: 확인 순서 세 단계
교통비 지원 대상을 확인하는 순서는 세 단계로 줄일 수 있습니다.
- 내 주민등록 주소지가 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에 있는지, 만 19세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 환급률에서 내 줄을 찾고, 한 달 이용 횟수 조건(15회, 첫 달 예외)을 채울지 가늠해 봅니다.
- K-패스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 또는 누리집에 접속해 카드를 등록하고 회원가입합니다. 다자녀·저소득에 해당하면 로그인한 뒤 내 정보 화면(다자녀 정보·저소득 정보)에서 따로 신청합니다.
지역의 추가 혜택은 사는 곳 누리집에서 확인하고, 숫자와 조건은 신청 전에 누리집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글의 기준 날짜는 2026-10-04입니다.
초보자가 자주 하는 실수
- 주민등록 주소지가 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에 있는지 확인하지 않고 신청부터 시작한다.
- 시외(고속·공항)버스, KTX, SRT처럼 따로 발권해 타는 교통수단도 환급 대상이라고 생각한다.
- 한 달 이용 횟수 조건(15회)이 있다는 점을 모르고 횟수를 확인하지 않는다.
- 다자녀·저소득 환급률이 가입만 하면 자동으로 붙는다고 생각한다. 로그인한 뒤 내 정보 화면(다자녀 정보·저소득 정보)에서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 사는 지역에 추가 혜택이 있는지 사는 곳 누리집에서 확인하지 않는다.
정리 체크리스트
- 내 주민등록 주소지가 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에 있는지, 만 19세 이상인지 확인했나요?
- 환급률 안내에서 내가 해당하는 줄을 찾았나요? (2026년 기준, 신청 전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
- K-패스 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앱 또는 누리집에 접속해 카드를 등록하고 회원가입하는 순서를 확인했나요?
-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대중교통을 15회 이상 이용하게 될지 가늠해 봤나요?
- 다자녀·저소득에 해당한다면 로그인한 뒤 내 정보 화면(다자녀 정보·저소득 정보)에서 따로 신청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고 있나요?
- 사는 곳의 추가 지원은 사는 곳 지자체 누리집에서 확인했나요?
자주 묻는 질문
교통비 지원 대상은 누구인가요?
K-패스는 이 사업에 참여하는 지자체에 주민등록 주소지가 있는 만 19세 이상 국민이 대상입니다. 내 주민등록 주소지가 참여 지자체에 있는지는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대중교통을 한 달에 몇 번 타야 환급되나요?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 적립 안내에 따르면 K-패스 환급은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대중교통을 15회 이상 이용했을 때 지급됩니다. 가입 첫 달은 15회 미만이어도 지급됩니다. 시외(고속·공항)버스, KTX, SRT처럼 따로 발권해 타는 교통수단은 환급 대상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기준금액을 넘는 금액을 돌려받는 유형에도 같은 횟수 조건이 붙는지는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청년이나 다자녀는 환급률이 얼마인가요?
2026년 기준 모두의카드(K-패스) 기본형 환급률은 일반 20%, 청년(만 19~34세)·어르신(만 65세 이상)·2자녀(미성년 자녀 포함) 부모 30%, 3자녀 이상 부모 50%, 저소득(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53.3%입니다. 다자녀·저소득 환급률은 로그인한 뒤 내 정보 화면(다자녀 정보·저소득 정보)에서 따로 신청합니다. 신청 전에 누리집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K-패스에 모두의 카드가 더해졌다는데 카드를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기존 K-패스 카드는 바꿀 필요 없이 쓸 수 있고, 한 달 이용 내역에 따라 가장 많이 환급되는 유형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유형을 직접 고르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지역에서 따로 주는 교통비 지원도 있나요?
모두의카드(K-패스) 누리집에는 일부 지역(경기·인천·서울 등)의 지역별 안내 쪽이 따로 있습니다. 지자체 사업으로 모두의카드 기본 혜택에 더해 추가 혜택을 주는 곳이 있습니다. 내가 사는 곳에 해당하는지는 누리집 지역 안내와 사는 곳 지자체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교통비 말고 받을 수 있는 다른 지원도 한꺼번에 볼 수 있나요?
정부24+의 '혜택알리미' 화면은 로그인 후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을 한눈에 확인하고, 분야별로 제공되는 모든 혜택을 한곳에서 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어떤 혜택이 보이는지는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살면서 한 번은 하게 되는 신청·신고를 공식 안내 원문으로 확인해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이트가 아니며, 실제 신청은 각 기관 누리집에서 해야 합니다.
이 글은 공식 안내를 확인해 정리한 일반 정보이며, 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 전 각 기관 누리집에서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제도쏙은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이트가 아닙니다. 잘못되었거나 보완할 내용이 있으면 이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고치고 수정일을 표시합니다.

